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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꽂힘(진짜 개 뒷북)
이건 좋아하는 댓글→うちの母親が「子供はマトリョーシカみたいに大人という殻を一つずつ纏っていく。でも真ん中にいるのはあの頃の小さかった我が子。だからいつまでも可愛い。」って言っててウチの母親こそ、ベストマザー賞を貰うべきだと思った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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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 그리고 이건 좋아하는 하즈키케이 생일대사 고찰글...
나는 연성 종류중엔 고찰글을 제일 좋아하는거같단 생각도 함... 내 생각을 표현하는걸 너무 못하겠어서 그런가... 이분 테루 고찰글도 좋았어
이 글 읽고나서 플레이 했을때 일부러 사람한테 거리를 두는것도 결국 자기방어의 일종으로 보여서... 뭔가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그 느낌이 구체적으로 정리된 기분 받고 좋았음
친해지면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고 편해보여서... 케이는 솔직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구나
그게나야
내가정실이야
꼭만나서꼭결혼할거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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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벽한 왕자님 캐릭터로 보이지만(케이는 좀 천연이고, 후시기쨩이지만 아무튼) 타인과 깊게 엮이지 않으려고 하고 불편해하고 그런게 다 결국 상처받기 싫어서... 두려워서 사실은 조금? 외롭고 군중속 고독 느끼지만 딱히 표면에 내보이진 않음<돜걸 왕자들의 공통점이자 중심이라고 생각(카자마는 모르겠음 걔는 마리를 졸업할 필요가 있음) 베이스는 같지만 다 다른점이 재밌고 좋아 그리고 결국 저 베이스가 엄청 깊게 찔림ㅋㅋㅋ
어른스러운척하지만 사실 너무 어린아이고... 그래도 어떤 계기로 성장하는게 좋음 도키걸즈는 ㅈㄴ성장물이구나... 비즈로그 인터뷰 생각도 나고 아무튼 난 하즈키 케이 사랑하는듯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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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약간 왕자들이 BL멸망한 이유중 하나인듯(3은 논외임)
케이는 내가 있어야돼 ,;;;;;(얘는테루에요)